
인플루언서 소니아 벨리나의 죽음과 관련해 32세 남성이 모살(assassinat) 혐의로 수사에 회부되고 미결구금됐다고, 님 검찰청의 세실 장삭 검사장이 8월 21일 금요일 공보에서 밝혔다. 29세인 그의 시신은 일부 불에 탄 채 8월 12일 가르 데파르트망 생질의 포도밭 사이에서 발견됐다. 생질은 님에서 20킬로미터 남짓 떨어진 마을이다.
검찰의 설명에 따르면, 님 헌병수사대가 가르 헌병대와 함께 일주일간 여러 대조를 거친 끝에 두 사람을 붙잡았다. 그중 한 명은 1차 확인이 끝나면서 풀려났고, 다른 한 명은 구금이 끝난 뒤 송치돼 수사판사에 의해 모살 혐의로 수사에 회부됐다. BFMTV는 그가 8월 19일 수요일에 붙잡혀 48시간 동안 구금됐다고 전한다.
BFMTV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을 가른 것은 그가 이미 차고 있던 장비였다. 그는 2023년 12월 릴 법원에서 노르 지방에서 저지른 가정폭력으로 유죄를 받았고 — 구금형 뒤 형집행판사의 감독이 이어지는 혼합형이었다 — 그 판결에 따라 8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전 동거인을 보호하기 위한 접근금지 전자팔찌를 차야 했다. BFMTV는 그 팔찌의 위치기록이 그가 시신이 발견된 생질의 포도밭 부근에 있었음을 보여줬다고 전한다. 2024년 12월 말 가르로 이사한 뒤로 그는 그 데파르트망의 교정보호관찰 기관의 관리를 받고 있었다.
그 장치가 자백을 끌어내지는 못했다. BFMTV는 구금 중에도, 수사판사실에서도 그가 죽음의 정황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다만 검찰에 따르면 그는 사건 당일 밤과 그 전날 밤에 피해자와 관계가 있었음은 인정했고, 이후 조사에서는 더 이상의 설명을 거부했다. 검찰 공보는 여러 정황으로 미루어 그가 마지막 접촉 상대였다고 의심할 여지가 있다고 적었다 — 그 전날 밤 처음 연락한 뒤, 사건 당일 밤 에스코트 일로 잡힌 약속이라는 맥락에서다. 공보는 또 2010년부터 폭력적 행동과 마약 관련 등으로 이어진 전과를 언급했다. 소니아 벨리나는 틱톡에 영상을 올렸고 팔로워는 25만 명이 넘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르몽드 열독 순위 1위, BFMTV 2위였고, 프랑스 영상 렌즈에도 이 사건을 다룬 영상 셋이 함께 올라 있었다. 오늘 프랑스 목록에서 **서로 다른 발행사의 독자들이 나란히 상위에 올린 유일한 항목**이다. 반복되는 나머지는 한 매체가 자기 목록에 두 번 나온 것들이다.
우리 눈에 띄는 것은 증거의 모양이다. 그 팔찌가 존재하는 이유는 법원이 이미 이 남성을 어떤 여성에게 위험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팔찌에 주어진 일은 북쪽으로 800킬로미터 떨어진 한 사람에게서 그를 떼어놓는 것이었다. 팔찌는 가르를 보고 있지 않았다. 그를 보고 있었다 — 어디에 있든. 기록이 남은 것은 그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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