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두아르 필리프가 금요일과 토요일을 마요트에서 보냈다. 레위니옹으로 이어지는 정치 복귀 일정의 첫 기착지였고, 그는 이민 문제로 그 일정을 열었다. 「프랑스 마요트 마탱」과의 인터뷰에서 2027년 오리종 후보인 그는 급한 것은 이민의 수문을 닫는 일이며 완전히 닫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로뉴스는 그것이 정책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한다 — 마요트가 포화 상태라고 그가 판단하는 한 다음 5년 임기 내내 신규 망명 신청 접수를 정지하고, 가족이민을 포함한 모든 이민 경로에 모라토리엄을 걸며, 강제퇴거를 쉽게 하기 위해 동아프리카에 프랑스 귀환센터를 만든다는 것이다.
토요일 현장에서는 더 직설적이었다. BFMTV는 그가 마요트에서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모든 형태의 이민을 멈춰야 하고, 가족결합에 따른 체류증 발급을 멈춰야 하며, 프랑스가 — 그의 말로는 — 판을 더 세게 짜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이 제안이 실제로 얼마나 큰 것인지를 가르는 대목은 그 밑에 있다. 마요트의 출생지주의는 이미 프랑스 본토보다 좁고, 두 번에 걸쳐 좁혀졌다. 2018년부터 외국인 부모에게서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는 출생 시점에 부모 중 한 명이 3개월 넘게 프랑스에 적법 거주해 있어야 했다. 2025년 5월 12일 법은 더 나아갔다 — 한쪽 친자관계만 성립한 경우를 빼면 이제 부모 둘 다 출생 시점에 1년 이상 적법 거주해 있어야 하고, 2026년 7월부터 시행된 데크레가 그 방법을 정했다. 필리프가 제안하는 것은 그 원칙 자체를 마요트에서 몇 해 동안 통째로 정지시키는 것이고, 그러려면 틀을 세 번째로 고쳐야 한다.
방문의 나머지는 이 군도의 또 다른 비상사태에 관한 것이었다. 마요트는 2024년 12월 사이클론 시도에 맞았고, 그 위에 빈곤과 주택 부족, 이미 무너져 있던 상수도가 겹쳐 있다. 토요일은 그쪽에 쓰였다 — 바지선으로 건너가 콤바니 저수지에서 수도조합을 만나고, 이어 농업, 그다음 사다에서는 침식에 위협받는 유치원과 새 구장·미래의 시청사를 포함한 복구 현장을 돌았으며, 뎀베니 기술단지에서 지역 경제인들과의 회의로 끝냈다.
반응이 세부보다 먼저 왔다. TF1의 질문을 받은 장뤼크 멜랑숑은 논쟁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니지만 답이 문제라고 했다 — 이민을 멈추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사람들을 바다로 밀어내겠다는 것인가 — 그리고 코모로와 이야기하라고 했다. 필리프의 답은 멜랑숑이 마요트에 와서 보라는 것이었다. 사회당 대표 올리비에 포르는 어떤 이들은 극우의 땅에서 사냥하며 정치 새해를 연다고 썼고, 당 대변인 아르튀르 들라포르트는 BFMTV에서 필리프가 망명권과 출생지주의 정지를 꺼내며 국민연합에 손짓하고 있다고 했다. 급진좌파 의원 토마 포르트는 무책임하다고 했고, 프랑스에서 가장 가난한 데파르트망에 우선인 것은 공화국의 평등이라고 했다. 오리종 의원 실뱅 베리오스는 그 주제는 이미 논쟁 안에 있고 새로 집어넣을 필요가 없다고 받았다.
같은 날 두 가지가 더 나왔다. 필리프는 마요트 문제로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에게 전화하겠다고 했고, 르코르뉘가 직접 출마할 뜻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고 했다. 가브리엘 아탈이 제안한 2월 우파 결집에 대해서는 2월은 늦다고 했고, 결집은 「이뤄질 것」이라면서 날짜는 주지 않았다. 총리 후보 이름은 대지 않았다 — 며칠 전 자기 출마를 접고 그를 지지한 제랄드 다르마냉이 자비에 베르트랑을 거론한 바 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BFMTV 열독 순위 2위였고, 프랑스 영상 렌즈에도 같은 방문을 다룬 영상 둘이 올라 있었다.
두 원문이 나르는 것이 갈리는데, 그 갈림이 짚을 만하다. 유로뉴스는 이 방문을 하나의 정책 문서로 썼다 — 망명 정지, 모라토리엄, 귀환센터, 그리고 그 제안이 올라앉은 법적 내력까지. BFMTV의 생중계 지면은 제안을 한 문장으로 싣고, 다른 정치인들이 거기에 답한 항목을 다섯 개 실었다 — 포르·베리오스·포르트·멜랑숑·들라포르트 — 그리고 필리프가 되받은 항목을 둘 더 실었다. 같은 하루가 한쪽에서는 정책 문서가 되고 다른 쪽에서는 말다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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