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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당 읍장이 AfD에 1만 유로를 보내고 「쫓겨나길 바란다」고 했다

열독순위/n-tv
Photo · nick smith · CC BY-SA 2.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베른트 프랑에는 슈텐달 군의회의 기민당(CDU) 의원이자, 2010년부터 작센안할트주 알트메르키셰 회에의 읍장이다. 이 게마인데는 주민 1,700명 안팎이 열몇 개 작은 마을에 흩어져 산다. dpa는 그를 운수업체 경영자로 소개한다. 최근 몇 주 그는 독일을 위한 대안(AfD)에 돈을 보냈고, 그 당을 찍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한다.

AfD는 5,000유로씩 두 차례 받은 것을 확인했다. 합계 1만 유로라는 수치는 dpa가 적은 것이자 프랑에 본인의 말이다 — dpa가 확인을 요청하자 두 번의 송금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더 말하기를 거부하면서 9월 6일 주의회 선거가 끝난 뒤에 다시 말하겠다고 했다.

그는 주 기민당에 서한도 보냈다. n-tv는 이 문서를 「공개 경고서한(offener Brandbrief)」이라 부르고, 마그데부르크의 폴크스슈티메가 그 글을 인용했다. 서한에서 프랑에는 자신의 보수적 가치 — 성취, 질서, 안전, 국가 주권, 경제적 합리성, 문화적 정체성의 보호 — 가 자기 당 안에서 점점 덜 대표된다고 적는다. 대신 그가 보는 것은, 한 걸음씩 왼쪽으로 옮겨 가면서 AfD를 향한 방화벽은 점점 더 높이 쌓고 동시에 좌파 및 극좌 세력과의 협력을 받아들이거나 심지어 밀어붙이는 정당이라고 쓴다. 기민당이 어디에서 「극좌」와 협력한다는 것인지는 그가 밝히지 않았다고 n-tv는 짚는다.

기민당의 일부는 이 나라와 당이 좌파에 배신당하고 팔려 가고 있다는 정당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그는 적는다. AfD가 단독으로 집권할 만큼 커지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고집에서가 아니라 기민당이 마침내 깨어나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방화벽을 무너뜨리고 당대표 프리드리히 메르츠를 끌어내리는 것이 그가 노리는 바다. 기부 사실을 말하면서 그는 n-tv에, 군의회에서 AfD 교섭단체와의 협력이 좋고 건설적이었다고 말했다. 시사주간지 포쿠스는 그가 스스로 축출을 유도하고 있다고 전하며, 자기를 내쫓아 주기를 바란다는 말과 기민당은 더 이상 자신의 고향도 미래도 아니라는 말을 인용했다.

주 기민당 사무총장 마리오 카르슈운케는 포쿠스에, 이 보도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로 확인되면 당규상 중대한 사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제명 절차를 다루는 군당 집행부로 간다. 주총리이자 기민당 선두후보인 스벤 슐체는 폴리티코의 「베를린 플레이북」 팟캐스트에서 좋게 보지 않는다며, 프랑에가 취한 접근들이 자신이 보기에 틀렸다고 — 분명히 — 말했다. 선거운동 기간이니 선거가 끝난 뒤 다루겠다고 했다. 사민당의 디르크 비제는 라이니셰 포스트에, 기민당 공직자가 AfD에 1만 유로를 기부하고 방화벽 포기를 요구한다면 그것은 대수롭지 않은 지역 사건이 아니라고 말했다.

작센안할트에서 AfD는 확실한 극우로 분류돼 있다 — 한델스블라트는 그 분류를 내린 주체를 주 헌법수호청으로 명시한다. dpa는 여론조사에서 이 당의 정당투표 지지율을 40퍼센트 이상, 기민당을 약 24퍼센트로 적는다. n-tv는 7월 말 인프라테스트 디마프 조사를 41 대 24로, 한델스블라트는 8월 폴리틱스 조사를 43 대 23으로 인용한다. 이 주는 현재 기민당·사민당·자민당 연립이 집권하고 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n-tv 열독 순위 2위였다 — 이 보드가 볼 수 있는 독일 열독 목록 셋 가운데 하나다.

확인: n-tv · dpa · Handelsblatt

출처 n-tv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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