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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관리자들은 신청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열독순위/MBSニュース · 열독순위/RSK山陽放送
자료사진 시가현 히코네항, 2017 · S.kenmine · CC BY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비와호 세 도시에서 열린다고 광고된 불꽃놀이 대회가 이달 9일, 예정일을 열하루 앞두고 중지됐다. 표를 산 사람들은 환불에 관해 주최 측으로부터 아직 직접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말한다. MBS는 이 행사가 SNS 등에서 시가현 나가하마·히코네·다카시마 세 도시의 「비와호 3시 동시 불꽃놀이 대회」로 알려졌고 합계 1만 발 이상을 쏜다고 내걸었다고 전한다. 관람석 가격은 SNS에 적힌 대로 6,000엔부터 1만 8,000엔까지였다.

한 남성은 MBS에 3만 5천 엔 정도를 냈다고 말했다 — 삼각대를 쓸 수 있는 카메라석 두 자리가 한 자리에 1만 6천 엔씩이고, 주차비 2천 엔이 더해졌다. 그는 3월 15일에 광고를 보고 바로 샀으며 다카시마 회장을 골랐다고 했다. 현 안에 사는 다른 구매자는 22일이 이번 여름의 기억으로 남을 하루가 됐어야 했다며, 마음에 구멍이 뻥 뚫린 것 같다고 했다.

이 일의 향방을 가를 대목은 MBS가 개최 장소를 확인하면서 나왔다. 주최 측은 출점 희망자에게 보낸 메일에 자료를 붙였는데 — MBS가 입수했다 — 거기에는 히코네항과 사이카치하마 같은 구체적인 장소가 적혀 있었다. 히코네항을 관리하는 토목사무소는 MBS에 신청자로부터 한 번도 상담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다른 시설에서는 올해 2월경 주최자를 자처하는 인물이 찾아와 관람석 구역으로 쓰고 싶다는 상담을 했지만, 그 뒤로는 연락이 없다고 한다.

주최 측은 MBS의 취재에, 이 대회를 개최할 의사가 분명히 있었으며 실제로 개최를 향해 여러 관계처와 협의·조정을 했고 각종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MBS 뉴스 열독 순위 1위였고 RSK 산요방송 목록에도 올라 있었다 — 이 보드가 볼 수 있는 일본 열독 목록 가운데 둘에, 대회가 열렸어야 할 날에.

확인: MBSニュース

출처 MBSニュース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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