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민당 본부가 28일 후쿠오카현련에 「지금 상태로는 다음 통일지방선거 공인증을 드릴 수 없다」고 통고했다. 그 말을 전한 사람은 후쿠오카현련 소속이면서 수상보좌관인 의원이었고, 우리가 가진 두 매체는 각자의 취재로 그것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뜻이었다고 전한다.
니시닛폰신문에는 총리가 덧붙였다는 말이 있다. 그는 보좌관에게 내 생각을 제대로 전하고 오라고 했고, 「당신도 문책당한다」고 못박았다고 한다. 총리와 가까운 관계자는 그의 분노를 한 문장으로 전한다 — 당 총재인 내 이름을 써서 두 번 다시 선거를 하게 두지 않겠다는 것이다.
밑에 깔린 사건은 돈과 의장 자리다. 후쿠오카현의회 정·부의장 자리를 둘러싼 금전 수수 의혹은 현 정계에서 오래 권세를 부린 전 의장 구라우치 이사오의 현의원 사직으로 번졌다. 이를 폭로한 현의원은 현련 회장도 돈을 받은 사람 중 하나라고 증언했다 — 그의 증언이지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회장과 현련 간사장은 28일 오전 열 시 조금 지나 도쿄 당본부로 불려가 약 45분 동안 청취를 받았다. 그때까지 물러서 있던 당 간사장 스즈키 슌이치도 같은 날 태도를 바꿨다. 25일까지만 해도 현련에는 큰 자치가 있다고 하던 그가 공인 문제까지 들어가 자정 작용을 기대한다고 했다.
당본부가 왜 후쿠오카를 지켜보는지는 최근 기록에 있다. 파벌 비자금 사건으로 자민당은 2024년 중의원 선거와 2025년 참의원 선거에서 연달아 지고 소수 여당으로 몰렸다가, 올해 2월 총리가 직접 이끈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했다. 지금 목표는 내년 가을 총재 재선이고, 통일지방선거에서 쓴잔을 마시면 그 구상이 흔들린다.
한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구라우치가 배지를 뗀 25일, 후쿠오카 정계의 중진이자 당 부총재인 아소 다로는 점심 자리에서 총리와 마주 앉고도 이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측근들은 공인권을 흔드는 것이 지나치다는 말을 흘리고 있다.
TNC 는 그 여파를 더 아래에서 찾았다. 당선 1회 현의원 한 사람이 정말 공인을 못 받느냐고 물었다. 포스터를 이미 만들어 뒀는데, 공인이 없으면 붙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일본 열독 6위였고 니시닛폰신문이 실은 것이다. 같은 목록 26위에 방송사 TNC 가 있다.
우리가 가진 두 기사가 다 후쿠오카 것이다. 이 현 단위 사건은 도쿄가 아니라 지역 신문과 지역 방송을 통해 전국 열독 목록에 올라왔고, 지시가 총리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각자 확인한 것도 그 둘이다.
확인: 西日本新聞 · TNCテレビ西日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