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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현이 물에 잠긴 자기 차를 세고 있고, 그 수는 계속 다시 말해진다

열독순위/日テレNEWS NNN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지바현 훗쓰 — 일반 전경이고, 침수된 지역이 아닙니다, 2025 · Joli Rumi · CC BY-SA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8월 13일과 14일에 지바에 내린 비가 현 곳곳에서 차를 물에 잠기게 했고, 그것이 몇 대인지는 아직도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말해지고 있다. 구마가이 도시히토 지사는 20일, 지바시 주오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간토코신에쓰 1도 9현 의회의장회에서 인사말을 하며 피해 차량이 — 그의 말로는 — 넉넉히 1만 대를 넘는다고 했다. 지바일보는 그가 한때 지바시에서만 2천 대 이상이었고 현 전체로는 그보다 많았으며, 민간 주차장과 자택 차고까지 넣으면 1만 대를 훌쩍 넘는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그는 도시 전체가 한순간에 물에 잠겼다고 했다. 같은 발언을 전한 니혼TV는 그것을 반대쪽으로 적는다 — 지사가 피해 차량이 1만 대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고.

그 숫자가 땅 위에서 어떤 모습인지는 주차장이 보여 준다. 니혼TV 취재진이 22일 지바시청 주차장에 가 보니 차가 끝에서 끝까지 늘어서 있었다. 시내 도로 등에 방치돼 있던 차량을 한곳에 모아 놓은 것이었다. 소유주에게 빨리 돌려주려고 주말에도 응대하고 있었다.

거기 있던 사람 중 하나는 가나가와에서 두 시간 반을 달려 왔다. 그날 아침 견인 순서가 됐다는 연락을 받고 차가 잠겼던 자리로 갔는데 없었다. 시청 등에 연락하고서야 이곳에 있는 것을 알았다. 일주일 만에 다시 만났지만 그 차는 폐차가 된다.

시내 다른 곳에서 복구를 하던 사람들도 지역 사람이 아니었다. 전국에서 모인 JAF 특별지원대가 22일 주택가를 돌고 있었다. 니혼TV는 그중 한 출동을 따라갔다 — 집 앞에 세워 둔 차 세 대가 물에 잠긴 남성이었다. 그가 특히 아까워한 것은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하려고 크게 산 검은 차였다. 남편과 함께 그 차는 끝까지 타려고 했다고 한다.

지바시와 현은 이제 멈춘 자리에 남은 차량의 소유주에게 연락해, 누가 인수하고 누가 포기할지 확인하고 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니혼TV 열독 순위 5위였다.

두 기사는 같은 거리에 서 있지 않다. 지바일보는 지사의 문장과 그 말이 나온 자리를 적고 끝낸다. 니혼TV는 주차장과 견인차와 사람들을 갖고 있고, 같은 문장은 한 다리 건너 전한다. 같은 수치가 한 신문에서는 하한으로, 다른 신문에서는 상한으로 도착한다.

확인: 日テレNEWS NNN · 千葉日報

출처 日テレNEWS NNN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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