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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이 아니라 정지이고, 무도회장은 계속 올라간다

열독순위/NBC News · youtube
자료사진 철거 전 백악관 이스트윙, 1992 · HABS (Jack Boucher) · Public domain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대법원이 백악관 옆 새 무도회장 공사를 일단 계속하게 뒀다. NBC 뉴스는 존 로버츠 대법원장이 임시 정지를 내려, 지상부 공사를 멈추게 했을 하급심 판단들의 효력을 막았다고 전한다. 이 결정은 잠정적이다 — 대법관들이 다음 단계를 살필 시간을 벌어 주는 것이다.

소송을 낸 곳은 국립역사보존신탁이다. 대통령에게 백악관 이스트윙을 헐고 무도회장을 지을 권한이 없다는 주장이다. 이 사건의 쟁점 하나는 신탁에 애초에 제소 자격이 있느냐다 — 회원 한 명이 미관을 이유로 반대한다는 데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신탁 대변인은 이것이 정부의 정지 신청에 대한 본안 판단이 아니며 다음 조치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에서 이를 반겼다. 미국 대법원의 결정에 감사하며, 국가 안보에 그토록 긴요한 「군사/무도회장 복합시설」이 백악관의 신성한 땅 위에 지어져 그런 종류로는 최고가 될 것이라고 썼다. 공사는 예산 아래이고 일정보다 앞선다고도 했다.

공사에 대한 행정부 자신의 설명은 법원 서면에 있다. 8월 14일 기준으로 65퍼센트가 끝났고, 4억 달러 규모에 민간 자금으로 지으며, 250명이 하루 20시간 주 7일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계획에는 상당한 지하부가 포함되는데 보안 시설과 의료 시설이 들어가며 행정부는 그것이 안보에 긴요하다고 주장한다.

법원은 그 둘 사이에 선을 그어 놓았었다. 연방판사는 신탁의 손을 들어, 지하 공사는 진행해도 되지만 소송이 이어지는 동안 무도회장 자체는 지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8월 7일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이 이를 유지하면서, 대법원이 개입하지 않으면 금요일까지 공사를 멈추라는 기한을 붙였다. 대법원이 개입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NBC 뉴스 열독 순위 4위였고, 이 사안을 다룬 영상도 돌고 있었다.

확인: NBC News

출처 NBC News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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