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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판사가 수요일에 자기 차단을 풀고 목요일에 새로 걸었다

열독순위/NBC News · 열독순위/NYT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2020년 워싱턴주에서 투표용지를 수거함에 넣는 모습 — 이번 분쟁의 장면이 아닙니다, 2020 · ShanaKFriend · CC BY-SA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인디라 탈와니 판사가 목요일 우편국의 우편투표 규칙을 막았다. 그 규칙이 시행하려던 행정명령에 대한 자신의 전국 가처분을 스스로 취소한 지 하루 뒤다. 두 결정은 모순이라기보다 순서이고, 그 순서는 월요일 대법원 결정을 지난다.

그 결정은 관련 사건의 가처분을 풀었는데, 주들이 너무 일찍 소송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 각 기관이 행정명령을 어떻게 시행할지 정하기 전이라는 것이다. 두 사건을 모두 맡고 있는 탈와니는 수요일, 같은 논리가 이달 초 자신이 낸 전국 가처분도 다시 보게 만든다고 판단하고 아홉 쪽짜리 명령으로 그것을 취소했다. 우편국은 두 가처분이 모두 풀리지 않으면 2026년 선거에 이 규칙을 적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둔 상태였다. 그 조건이 채워졌다.

그러자 원고들이 그 이유를 없앴다. 투표권 단체들은 이제 최종 규칙이 공표됐다는 사실을 반영해 소장을 고쳤다 — 법원이 없다고 했던 바로 그것이다 — 그리고 민주당이 이끄는 주들은 새로 소송을 냈다. 목요일 탈와니는 원고들이 본안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그 규칙을 막았다. 여성유권자연맹 등이 낸 사건과 주들이 낸 사건 양쪽에서다. 행정명령의 일부는 최소 14일 동안 막혀 있게 된다.

그가 쓴 것은 그 앞의 절차적 결정보다 구체적이다. 대통령은 의회의 명시적 수권 없이 연방정부를 선거에 끼워 넣을 수 없다는 것이다. 행정부는 부재자 투표나 우편투표의 부정에 관해 아무런 증거도 내지 않았다고 그는 적었다. 근거 없는 문제를 위헌 소지가 큰 수단으로 바로잡겠다는 정부의 이익은, 광범위한 투표권 박탈이라는 압도적 위험 앞에서 왜소해진다고 썼다. 시간에 대해서도 적었다 — 주들에게는 선거관리 시스템을 고치고 직원을 교육할 시간도 예산도 없으며, 중간선거 전에 이를 따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규칙 자체는 주들에게 우편투표자 명부를 넘기고 고유 바코드가 붙은 연방 심사 봉투를 쓰라고 요구하며, 이를 지키지 않은 우편물은 우편국이 거부할 수 있게 한다. 소송을 낸 주들에 따르면 2024년 유권자의 약 30%가 우편으로 투표했다. 그 선거 뒤 퓨리서치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 유권자의 44%가 우편이나 부재자로 투표했다고 답했고 공화당 쪽은 26%였다.

이 모든 것에 건드려지지 않은 조각이 하나 있다. 국토안보부에 유권자 자격자 명단을 만들어 각 주에 보내라고 한 조항은 그대로 살아 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NBC 뉴스 열독 4위, 뉴욕타임스 24위였다.

우리가 가진 두 기사는 하루 차이로 쓰였고, 순서대로 놓기 전에는 서로 반대되는 것처럼 읽힌다. CNBC 는 수요일을 갖고 있다 — 가처분이 풀리고, 우편국이 움직일 수 있게 되고, 같은 날 새 소송이 들어온 것. NBC 뉴스는 목요일을 갖고 있다 — 다시 막힌 것, 그리고 본안에 닿은 판단. CNBC 는 앞선 두 결정이 그러지 않았다고 적어 둔다.

확인: NBC News · CNBC

출처 NBC News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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