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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는 발트 3국이 다음 달 투표를 앞두고 재외 러시아인을 압박한다고 말한다

열독순위/РИА Новости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모스크바의 국가두마 청사 — 다음 달 선거로 뽑는 의회입니다, 2013 · State Duma · CC BY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러시아 외무부는 서방 정부들이 자국에 사는 러시아인들에게 다음 달 국가두마 선거 투표를 막으려 압력을 넣고 있으며, 그중 발트 3국이 가장 열심이라고 말한다. 이 주장은 외무부 선거위원회 부위원장을 겸한 특임대사 막심 라이데르가 RIA 노보스티 인터뷰에서 한 것이다. 그의 표현은, 국제 인권 의무와 민주주의에 대한 요란한 선언에도 불구하고 일부 서방 국가가 실제로 그곳에 사는 러시아인들에게 압력을 넣어 의사 표현을 막으려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금요일에 더 나아갔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임상적 러시아 혐오가 통치 엘리트 대부분을 잠식한」 나라들이며, 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만이 아니라 폴란드·네덜란드·체코도 그렇다고 했다. 투표일에 재외 투표소에서 도발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같은 인터뷰를 전한 베도모스티는 기록에 남은 구체적 사건 하나를 붙인다. 6월 말 라트비아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7월 1일부터 라트비아 경찰이 리가의 러시아 공관 방문자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라트비아 당국이 아니라 대사관의 주장이다. 이 신문은 또 외무부가 발트 3국의 러시아어 사용자 차별을 거듭 주장해 왔고, 대변인이 그 문제로 발트가 유엔 법정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사실도 적는다.

투표 자체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제9대 두마를 뽑는다. RIA는 출마 정당을 나열한다 — 통합러시아, 자유민주당, 직접민주당, 녹색당, 공정러시아, 로디나, 공산당, 연금생활자당, 러시아공산주의자, 새로운사람들.

재외 투표 규모에서는 두 기사가 맞지 않는다. 둘 다 러시아인들이 152개국에서 투표한다고 적는다. RIA는 투표소를 312개로, 베도모스티는 8월 중앙선관위의 재외투표 의결을 근거로 319개로 적는다. 발표된 것만으로는 어느 쪽도 다른 쪽에 견주어 확인할 수 없다.

베도모스티는 자기 쪽 국내 수치도 하나 붙인다. 국영 여론조사기관 브치옴의 7월 자료로, 러시아인 56%가 어느 정당에 투표할지 이미 정했다는 것이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RIA 노보스티 열독 순위 3위였다.

두 기사는 같은 인터뷰를 다르게 다룬다. RIA가 그 인터뷰를 했으므로 인용을 길게 싣고, 앞선 금요일 발언과 정당 목록과 투표소 수까지 담는다. 베도모스티는 그 주장을 보도된 것으로 받아 RIA의 것이라고 표시한 뒤, 날짜를 댈 수 있는 것들에 지면을 쓴다 — 6월의 대사관 경고, 8월의 선관위 의결, 여론조사 수치. 한쪽은 통로이고, 다른 쪽은 그 통로가 말한 것을 달력에 대 보고 있다.

확인: РИА Новости · Ведомости

출처 РИА Новости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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