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로 돌아가기
한국어

러시아·

한 유통사의 창고가 표적이 됐고, 주가도 함께 떨어졌다

열독순위/РИА Новости · 검색 트렌드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모스크바의 증권거래소 건물 — 피격된 창고가 아닙니다, 2023 · Osazemen · CC BY-SA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월요일 이른 시각 러시아 남부 곳곳에서 러시아 2위 온라인 유통사 Ozon의 물류센터가 드론 공격을 받았다. RIA 노보스티는 다게스탄 마하치칼라의 창고에서 불이 나 가동이 멈추고 물류 경로를 재배분하고 있다고, 그리고 크라스노다르 단지에서도 화재가 나 직원이 전원 대피했다고 전한다. 아디게이스크와 네빈노미스크의 시설에 대한 시도는 직원도 물품도 피해가 없었고 창고는 폐쇄된 채 긴급 대응 인력이 나가 있다고 적는다. The Moscow Times가 전한 Ozon 자체 집계는 표적이 된 물류센터가 네 곳이다.

사상자 그림은 어느 장소를 말하느냐에 달려 있다. RIA는 크라스노다르 Ozon 단지는 사상자 없이 넘겼고, 마하치칼라에서는 여러 명이 다쳤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적는다. 이와 별개로 The Moscow Times는 러시아 당국이 크라스노다르주에서 10대 최소 세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고, 그리고 아동인권 담당 마리야 리보바벨로바가 어린이 여섯 명이 추가로 입원했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지방 당국은 드론 잔해가 한 민간 어린이시설에 떨어졌다고 했다. 이것은 같은 장소를 두고 엇갈리는 집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장소다.

시장은 이것을 기업 뉴스로 읽었다. The Moscow Times에 따르면 소식이 전해진 뒤 Ozon 주가는 모스크바 거래소에서 최대 28% 떨어졌고,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AFK 시스테마 주가도 13% 넘게 빠졌다. Ozon은 토요일 사마라주 물류센터가 공격받은 뒤 이미 그곳 가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표적에는 흐름이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주말부터 Ozon 창고를 때리기 시작했는데, 그 전 한 달 넘게 최대 경쟁사 와일드베리스의 시설을 공격해 왔다. 키이우 당국은 와일드베리스가 러시아군에 드론 부품과 장비를 대 왔다고 주장한다. The Moscow Times는 소셜미디어에 돌던 영상에 드론이 다게스탄 창고로 날아드는 장면과 소총을 든 사람들이 그것을 떨어뜨리려 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고 전한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RIA 노보스티 열독 순위 3위였고, 러시아 검색 트렌드 8위로 검색 1,000건 이상이었다 — 렌즈 둘.

출처에 대해 한 가지는 그대로 적어 둘 만하다. RIA 기사에는 논평 표시 없이 본문 안에, 「적과 달리 러시아군은 오로지 군사 인프라만 때리며 키이우든 우크라이나 전역이든 어떤 표적도 파괴할 수 있다」는 문장이 들어 있다. 누구의 말인지 붙어 있지 않다. 오늘 아침 러시아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기사가 담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

확인: РИА Новости · The Moscow Times

출처 РИА Новости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같은 나라의 다른 기사 러시아

Коммерсантъ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많이 읽힌 것은 다른 네 나라의 신문이었다РИА Новости그 층은 분홍색이고, 4밀리미터씩 재어 나갔다РИА Новости모스크바는 발트 3국이 다음 달 투표를 앞두고 재외 러시아인을 압박한다고 말한다РИА Новости모스크바가 바르샤바에 「노르트스트림 입장이 되돌아올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