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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하나인데 제목이 정반대로 붙었다

열독순위/BFMTV · youtube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파리 엘리제궁 — 이 조사가 겨루는 자리이고, 조사 현장은 아닙니다, 2012 · Orionx · CC BY-SA 3.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월요일에 나온 M6·RTL 의뢰 해리스 인터랙티브-톨루나 조사에서 장뤼크 멜랑숑이 2027년 프랑스 대선 결선에 오를 위치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관이 시험한 1차 투표 다섯 구도 가운데 셋에서 그는 마린 르펜과 함께 결선에 오르고, 넷째 구도에서는 에두아르 필리프와 동률이 된다. 같은 기관이 4월에 12%로 잡았고 지금은 16~17% 사이를 오가는 후보에게, 그것이 수치가 움직인 크기다.

세부는 누가 함께 나오느냐에 달려 있다. 라파엘 글뤽스만 10%, 가브리엘 아탈 8%, 필리프 14%, 브뤼노 르타요 6%가 모두 출발선에 서면 멜랑숑은 16%다. 아탈이 빠지면 멜랑숑과 필리프가 각각 17%로 같아진다. 대신 필리프가 빠지면 아탈이 14~15%, 멜랑숑은 그대로 17%다. 필리프가 앞서는 구도는 하나뿐인데, 아탈이 출마를 접고 글뤽스만 대신 프랑수아 올랑드가 8%로 사회민주 진영을 드는 경우다. 거기서는 필리프 19%, 멜랑숑 17%다.

그 위에 르펜이 있다. 1차 투표에서 35~38%이고, 결선에서는 조사가 붙여 본 모든 상대를 이긴다 — 멜랑숑에게 68 대 32, 아탈에게 57 대 43, 그리고 필리프에게도 55 대 45. 마지막 값이 가장 크게 걸리는데, 지금까지 르펜을 이길 수 있는 후보로 보였던 것이 르아브르 시장이었기 때문이다.

조사는 8월 18~19일 온라인으로 1,764명을 대상으로 했고, 18세 이상 프랑스 인구를 대표하도록 할당법으로 표본을 잡았다. 오차범위는 하나가 아니라 1.4~3.1포인트 구간으로 제시되는데, 한 표본에서 여러 구도를 잘라낼 때 생기는 모양이다. 멜랑숑 자신의 한 주가 이 수치에 자리를 줬다 — 그는 드롬의 샤토뇌프쉬리제르에서 수천 명 앞에서 정치 새해를 열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BFMTV 열독 순위 11위였고, 프랑스 영상 렌즈에도 이 조사를 다룬 영상이 올라 있었다.

조사보다 출처에 대해 적어 둘 것이 둘이다. 첫째, 우리가 가진 두 판은 같은 통신 기사다 — 문장과 수치가 거의 낱말 단위로 같고 소제목만 다르다 — 그러므로 이것은 한 기사가 두 번 실린 것이지 두 편집국이 일치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렌즈 하나로 센다.

둘째, 각자가 그 기사의 맨 위에 무엇을 올렸는가다. BFMTV의 제목은 멜랑숑이 결선에 오를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같은 본문 위에 붙은 Journal du Net의 제목은 르펜이 누구를 만나도 이긴다는 것이다. 둘 다 조사 안에 있다. 어느 쪽이 뉴스인가는 편집의 판단이고, 두 매체는 그것을 다르게 내렸다.

확인: BFMTV · Journal du Net

출처 BFMTV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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