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전 세계에서 이민비자 면접 일정을 중단했다.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에 면접이 잡혀 있던 사람들은 자기 일정이 옮겨졌으며 새 날짜는 나중에 알려주겠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우리가 가진 두 기사 어디에도 그 날짜는 없다.
국무부의 설명은 교육이다. 대변인은 화요일, 부처가 모든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전 세계 교육 계획을 시작했으며 그것을 위해 비자 업무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교육의 내용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아무 설명도 하지 않았다. 밝힌 것은 목적이다 — 영사관 직원이 미국의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신청자를 걸러내도록 돕고, 신청서가 「포괄적이고 일관되게」 심사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두 기사 모두 이 중단을 처음 보도한 곳으로 파이낸셜타임스를 든다.
브라질 독자에게는 시점이 요점이다. 닷새 전인 21일 금요일, 뉴욕의 연방판사가 관련 정책 하나를 무효로 했다 — 1월 21일부터 시행돼 온, 75개국 국민에 대한 이민비자 발급 중단이고 브라질도 그 안에 있었다. 자네트 바르가스 판사는 그것이 법에 어긋나고 국무장관의 법적 권한을 넘었으며, 영사관 직원들이 다른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에 대해서도 출신국만을 근거로 이민비자를 거부하도록 지시받았다고 판단했다. 이 판결로 그 정책에 근거한 거부는 취소된다. 항소는 가능하다.
폴랴는 별개의 흐름도 전한다. 국무부가 관광이나 사업 목적으로 입국한 뒤 체류를 늘리려고 망명을 신청한 외국인의 비자를 검토하기 시작했고, 취소는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며 최대 20만 명의 비자 소지자와 망명 신청자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비자는 특권이지 권리가 아니다」라고 국무부 대변인은 말했다.
정해지지 않은 것은 화요일 조치의 범위다. 폴랴는 관광비자 신청자에게도 적용되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적고, 브라질리아의 미국대사관은 이메일에 답하지 않았다고 적는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폴랴 열독 2위였다. 한 렌즈 진입이다 — 브라질 영상 렌즈는 이번 회차에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았고, 수집기가 세 채널을 막힌 것으로 기록했으니 그 0은 조용해서가 아니다.
확인: Folha de S.Paulo · Business Stand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