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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가장 많이 읽힌 것은 노르웨이 교수의 유튜브 발언이었다

열독순위/РИА Новости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2009년 키이우 솔로먄스키 구의 거리 — 본문이 이름을 대는 구이지, 피격된 건물은 아닙니다, 2009 · Олекса-Київ · Public domain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우리가 수집할 때 РИА Новости 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글은 노르웨이 남동대학교 교수 글렌 디센이 어느 유튜브 채널에서 한 말을 옮긴 것이었다. РИА 는 그가 우크라이나가 전선 전체에서 패퇴하고 있으며 서방은 도울 처지가 못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분쟁이 새 국면에 들어섰고 나토의 무기 재고가 바닥났다고 했다. 트럼프가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보내기 싫어서가 아니라 없어서 못 보낸다는 것이고, 유럽도 마찬가지로 돈과 무기가 떨어져 가며 우크라이나는 병력이 떨어져 간다고 했다. 러시아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고 있고, 전선 전체에 균열이 나 있어 우크라이나가 약한 자리에 몰렸으며 러시아가 결정타를 날릴 수 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공중 공격에 대응하지 못한다고도 했고, 표적을 이렇게 열거했다 — 공장, 조립장, 물류 거점, 창고를 비롯한 병참 시설, 교량, 철도, 주유소, 정유소.

같은 글에는 러시아 국방부의 주장이 함께 실렸다. 국방부는 지난 하루 동안 도네츠크 지역의 마탸셰보와 니콜라이폴레를 장악했고, 밤사이 키이우와 그 주변의 군수 공장과 수송·물류 거점, 창고를 타격했으며, 상대 측이 병력 1,390명을 잃었다고 밝혔다.

러시아 밖의 보도는 그날 밤 현장이 어땠는지를 전한다. NBC 뉴스는 공격이 키이우의 다르니츠키·스뱌토신스키·솔로먄스키 구 열두 곳을 때려 주거 건물과 의료 시설, 교육 시설이 파손됐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부상자를 40명가량으로 밝혔다고 전한다. 솔로먄스키 구에서는 9층 주거 건물의 위 두 층이 무너지고 다른 층에서 불이 났으며, 그곳에서 일곱 명이 숨져 비탈리 클리치코 시장이 애도의 날을 선포했다. ABC 뉴스는 5만 가구의 전기가 끊겼다고 전한다.

총계는 서로 맞지 않는다. NBC 의 제목 수치는 최소 12명 사망에 33명 부상, ABC 는 최소 13명 사망에 30명 이상 부상, UN 뉴스는 17명 사망에 40명 이상 부상이다. 셋이 똑같이 담고 있는 것은 솔로먄스키 건물의 일곱 명이다.

셋 다 같은 부족을 짚기도 한다. 러시아는 최근 몇 달 키이우에 대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늘려 왔고, 우크라이나는 탄도미사일을 떨어뜨릴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인 미국제 패트리엇 요격탄이 부족하다. NBC 는 국제적으로도 재고가 적으며, 밤사이의 공습에 순항미사일과 제트 추진 드론까지 섞여 방공에 부담을 더했다고 전한다. UN 뉴스는 젤렌스키가 동맹들이 방공 미사일을 채워 주지 못하는 것이 민간인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2026년 상반기에 유엔 감시단이 우크라이나 민간인 1,396명 사망과 7,978명 부상을 확인했다고 적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РИА Новости 열독 순위 1위였다. 그 회차에 러시아 열독 목록은 РИА 와 Коммерсантъ 둘이 돌아왔고, 이 항목은 그중 한 곳에서만 왔다.

확인: РИА Новости · NBC News · ABC News (Australia) · UN News

출처 РИА Новости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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