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이 여러 나라의 수색·구조대 파견 제안을 거절했다. 자국 보안기관이 작전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가 인도 열독 15위로 실었는데, 인도에 이 결정이 걸리는 것은 인도가 제안한 나라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이를 먼저 보도했고 인도 기사가 인용한 카트만두포스트는 누가 요청했는지를 적는다. 인도, 중국, 미국, 영국, 일본, 한국,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중국과 다른 나라들에서도 비슷한 요청이 왔지만 우리는 거절해야 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그 신문에 말했다. 로이터가 전한 외교부의 표현은 더 단도직입적이었다 — 다른 나라의 구조 작전 지원은 필요 없다는 것이다.
이유로 든 것은 2015년이다. 그해 지진 뒤 외국 구조대가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조율과 관리에 문제가 생겼고, 정부는 그것을 되풀이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원하는 것은 돈이고, 한 창구로 받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재외공관에 외국 지원을 총리 구호기금으로 보내라고 지시했고, 추가 지원은 복구와 재건 단계에서 요청하겠다고 한다.
모두가 이것을 최종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코리아타임스는 거절을 전하면서 같은 제목에 한국은 아직 협의 중이라고 적었다.
숫자는 한 기사 안에서도 움직인다. 타임스오브인디아 제목은 사망자가 500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고, 첫 문장은 최소 469명이 숨졌다고 하며, 아래쪽에서는 네팔 경찰의 금요일 집계를 든다 — 사망 469명, 구조·부상 1,545명, 재난 당국에 따르면 실종 약 1,000명, 그중 경찰관 28명. 카트만두포스트는 실종 외국인을 517명으로 적는데, 어제 프랑스 방송이 우리에게 준 것과 같은 값이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타임스오브인디아 열독 15위였다.
인도가 거절당한 나라 중 하나인 이야기치고는 낮은 자리다. 그 위 열네 항목 중 셋은 영화 한 편의 흥행과 출연진이고, 둘은 연도로 시작하는 타임스오브인디아 해설이다 — 2016년과 2009년.
확인: The Times of India · The Kathmandu Post · The Korea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