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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금지는 나흘 갔고, 반대는 내각 안에서 나왔다

열독순위/Indian Express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뭄바이의 만트랄라야 — 주 총리 각료회의가 열린 곳입니다, 2018 · Sanket Oswal · CC BY-SA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마하라슈트라주 식품의약청이 8월 20일 주 전역에서 낱개로 파는 식용유 판매를 금지했다. 식용유는 밀봉되고 개봉 흔적이 남으며 제대로 표시된 식품용 포장으로만 팔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24일 월요일, 주 총리 데벤드라 파드나비스가 나서서 그 대신 표준운영절차 (SOP)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그를 움직인 것은 자기 각료회의에서 나온 말이었다. 인디언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여러 각료가 이 명령이 상인과 소비자에게, 특히 포장 식용유를 쉽게 구할 수 없는 농촌 지역에 타격을 준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식용유 상인들은 이미 이 제한이 몇 대째 이어온 가족 사업을 위협한다고 반발하고 있었다. 회의가 끝난 뒤 파드나비스는 투카람 문데가 이끄는 식약청에 「중간 길」을 찾으라고 지시하겠다고 했다 — 식용유의 불순물 혼입은 막되 「이 사업들을 문 닫게 만들지 않는」 SOP 를 만들라는 것이다.

이 명령이 근거 없이 나온 것은 아니다. 비즈니스투데이는 단속에서 나온 것들을 열거한다. 유효한 면허 없이 영업하기, 더 싼 기름을 표시 없이 섞기, 산가와 트랜스지방 한도를 넘긴 기름, 겨자기름 무단 혼합, 표시 갈아 붙이기, 유통기한이 임박한 기름 재포장, 그리고 식품용이 아닌 포장재. 광유·윤활유·페인트·화학물질을 담았던 용기를 다시 쓴 사례도 있었다. 낱개 기름에는 배치 번호도 출처도 없어 되짚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 청장의 논리였다. 명령이 다룬 기름은 땅콩·겨자·해바라기·미강·팜·코코넛·옥수수 일곱 가지이고, 이 주에는 중앙정부 면허를 받은 식용유 제조사가 212곳, 주 면허를 받은 사업자가 285곳 있다.

두 기사는 이 명령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서로 다르게 적는다. 인디언 익스프레스는 이달 나온 새 전면 금지로 다룬다. 비즈니스투데이는 낱개 식용유 판매가 이미 금지돼 있었다고 소매상에게 상기시키는 문데의 말을 싣는다. 그의 설명대로라면 이 명령은 이미 있던 규칙을 집행하는 것이고, 겨자기름 100% 순도 규정이 2021년 6월 8일부터 그러했던 것과 같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인디언 익스프레스 열독 2위였다. 한 렌즈 진입이다 — 인도 영상 렌즈는 이번 회차에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았고, 수집기가 두 채널을 막힌 것으로 기록했으니 그 0은 조용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가진 인도 열독은 서른 건이고 두 매체가 열다섯 건씩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 쪽 열다섯 중 넷이 연도로 시작한다 — 1959년, 2014년, 1867년, 1930년대 — 그날의 뉴스가 아니라 해설이다.

확인: The Indian Express · Business Today

출처 Indian Express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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