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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가 앱 스물여섯 개를 지목했고, 그 명단은 그림으로 왔다

열독순위/微博热搜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베이징의 공업정보화부 — 이 통보를 낸 곳입니다, 2021 · 維基小霸王 · CC BY-SA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25일 이용자 권익을 침해한다고 판정한 앱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 26개를 지목하는 통보를 냈다. 적발은 제3자 검사기관의 표본검사에서 나왔다. 지목된 것들은 관련 규정에 따라 시정해야 하고, 시정이 미흡하면 법에 따라 처분 절차를 밟겠다고 부처는 밝혔다.

통보문은 근거를 길게 댄다. 중앙사이버공간관리판공실·공업정보화부·공안부가 함께 낸 「2026년 개인정보보호 시리즈 특별행동에 관한 공고」가 위에 있고, 그 아래 네 개 — 개인정보보호법, 네트워크안전법, 전신조례, 그리고 전신·인터넷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규정이다.

그 26개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는 우리가 가진 어느 기사의 본문에도 없다. 신화사 기사의 제목이 두 가지를 대는데 — 권한을 지나치게 요구한 것, 그리고 닫히지 않는 창 — 본문은 그것을 되풀이하지 않는다. 명단은 아예 글자가 아니다. 신화사는 이미지를 부처가 제공했다고 밝히고, IT之家 는 명단을 소개하는 문장 아래에 그림으로 붙였으며, 중국신문망은 명단을 싣지 않았다.

이것이 속한 계열은 셀 수 있다. 부처가 통보에 회차 번호를 붙이기 때문이다. 7월분은 「2026년 제4차, 총 제57차」로 적혀 있고 32개를 지목했다. 1월분은 22개였고, 그 통보는 유형을 적었다 — 규정을 어긴 개인정보 수집, 자동결제 강제, 그리고 엉뚱한 데로 튀는 창. 이번 달 회차의 번호는 우리가 가진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웨이보 열소 3위였다. 중국은 우리가 한 종류의 렌즈만 갖고 있는 유일한 나라다 — 영상도 검색도 없다. 그래서 이것은 한 렌즈 진입이고, 근거는 전부 그 순위에서 온다.

확인: 新华社 · 中国新闻网 · IT之家

출처 微博热搜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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