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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뚫린 길은 1킬로미터다

열독순위/微博热搜 · 열독순위/百度热搜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2014년 르카쩌 지구의 우의공로 — 지금 뚫고 있는 그 길이 아닙니다, 2014 · Gerd Eichmann · CC BY-SA 4.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지룽 재난의 중국 쪽 집계는 29일 새벽 1시 기준 사망 7명, 실종 554명이라고 티베트자치구 응급관리청이 밝혔다. 살아서 나온 사람은 여전히 러쒀 마을 주민 두 명뿐이다. 어제 값은 28일 오후 3시 기준 사망 5명, 실종 558명이었다. 사망이 둘 늘고 실종이 넷 줄었는데, 그 넷이 같은 사람인지는 발표에 없다.

사흘째가 어떤 모습인지는 다른 숫자들에서 더 잘 읽힌다. 각급 전임·겸임 구조 인력 2,141명이 현장에 들어와 있다. 자연자원 등 분야의 전문 인력 86명이 주변 산체와 도로에서 추가 지질재해 위험을 점검하고 있다. 2차 재해를 막기 위해 댐호에 다섯 명짜리 관측 초소를 두고 실시간으로 지켜본다. 소방과 향진 간부는 연인원 505명이 일선에 들어갔다.

그리고 뚫린 길이 1.02킬로미터다.

리창 총리가 목요일 지룽현에 가서 현장에서 구조와 응급 처치를 지휘했고, 기사에 따르면 당 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해 이재민을 위문했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바이두 열소 4위와 16위였고 웨이보 열소 5위·15위·25위·31위였다 — 두 곳에 걸쳐 여섯 항목이고, 사건이 난 지 사흘째다.

우리가 이 실타래로 싣는 두 번째 기사이고, 기계가 스스로 앞 기사에 이었다. 우리 실타래 판정기는 원문 제목끼리 견주기 때문에, 후속이 첫 보도와 같은 말로 쓰였을 때만 작동한다. 여기서 그렇게 됐고, 우리 보드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세 기사 모두 같은 곳에서 나온다. 티베트자치구 응급관리청이고, 본토 매체는 직접, 홍콩 매체는 신화사를 거쳐 받았다. 우리가 읽고 있는 것은 세 개의 집계가 아니라 하나의 집계 세 번이다.

확인: 中国新闻网 · 科技日报 · 星島頭條

출처 微博热搜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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