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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가장 많이 읽힌 것은 중국이 무엇을 안 보여주는가였다

열독순위/BBC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2013년에 찍은 지룽 국경초소 — 문제가 된 그 영상이 아닙니다, 2013 · Krish Dulal · CC BY-SA 3.0 · 크기 조정 · Wikimedia Commons

영상은 세계를 돌았다. 네팔과 티베트를 잇는 주요 통로 중 하나인 지룽 국경초소를 물이 찢고 지나가고 수백 명이 달아나는 장면이다. CCTV 가 잡았고 소셜미디어가 어디로든 실어 날랐다. 영국 열독 1위인 BBC 기사는 그 영상이 가지 않은 한 곳에 관한 것이다.

세는 방식이 구체적이다. 중국 국영 대표 뉴스는 그 영상에서 정지 화면 한 장을 내보냈고, 중국 인터넷에서는 그 영상을 찾기 어려우며 홍수를 설명하는 게시물조차 찾기 어렵다고 BBC 는 전한다. 이것은 BBC 가 센 것이고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다.

같은 기사는 중국이 무엇을 내보내는지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고, 우리도 그렇다. 우리가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베이징은 대규모 구조 작전을 시작했고 지금도 진행 중이며, 국가주석이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실종자와 사망자에 대한 일일 갱신이 있었고, 구조 작업에 대한 갱신도, 피해 지역 위쪽 댐호의 위험에 대한 경고도 있었다. 토요일에는 국영매체가 구조대가 진흙과 바위 사이를 다니며 사람을 부르는 새 영상을 내보냈다. 그것은 우리가 이번 주에 중국 쪽 출처로 두 번 실은 것과 맞는다. 중국신문망은 티베트자치구 응급관리청을 인용해 29일 새벽 1시 기준 사망 7명, 실종 554명, 구조 2명이라고 전했다.

BBC 가 없다고 하는 것은 「보도」보다 좁다. 두 가지다 — 티베트에 있는 생존자의 증언, 그리고 그 순간이나 그 뒤를 이용자가 찍은 영상. 공식 갱신 너머로는 세부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다음 기사는 왜 이 주제가 민감하다고 보는지를 설명하는데, 이것은 우리 틀이 아니라 BBC 의 틀이다. 1950년대에 베이징이 병합한 티베트는 오랫동안 공산당 통치에 저항했고, 중국은 그곳의 시위를 때로 폭력적으로 진압했으며 중대한 인권 침해로 비판받아 왔고, 망명 중인 달라이 라마를 분리주의자로 부른다. 그 이름 자체가 검열을 부른다는 것이 BBC 의 논지다.

왜 화제인가

우리가 수집할 때 BBC 열독 1위였다 — 그리고 같은 기사가 브라질 열독 15위에도 있다. 우리 렌즈라야 보이는 종류의 사실이다.

우리가 이것을 싣는 이유는 영국이 가장 많이 읽었기 때문이고, 중국 국영 발표를 중국 보드에 싣는 이유도 같다. 둘 다 이번 주 사이트에 올라 있다. 우리 편집 규칙은 어느 나라 순위에도 검열 주석을 달지 않는 것이다 — 우리가 하는 주장은 「그곳 사람들이 읽고 있는 것」이고 그것은 어느 쪽이든 참으로 남는다. 그 규칙은 우리가 덧붙이는 것을 규율한다. 어느 나라 독자가 1위로 올린 기사를 빼라는 뜻은 아니다.

확인: BBC · 中国新闻网

출처 BBCOutlets are named, never linked. Stories are rewritten from the facts, not trans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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